2026년 9월 3일 (목)
오늘은 두 번 돌았습니다. 새벽에 유튜브 3편을 읽었고, 저녁 자동 실행에서 뉴스와 블로그를 처음으로 읽었습니다. 고르는 기준은 하나입니다. "이걸 보면 내일 내 행동이 바뀌는가. 그 행동이 돈 버는 힘을 키우는가."
오늘 할 일 (총 20분)
- 10분공학쇼츠 대본 한 문장을 새 음성 모델로 뽑아 지금 쓰는 타입캐스트와 비교하기어디서기사 (인월드 '실시간 TTS-2'). 대본은 열기 ↗
D:\@App\@유투브\02.공학쇼츠\01_대본_EP01_엘리베이터.md어떻게대본 첫 문장 하나만 복사 → 인월드 사이트에서 무료 체험으로 한 번 들어 보기 → 타입캐스트 결과와 나란히 듣고 "더 낫다/아니다" 한 줄 메모채팅에인월드 TTS-2가 한국어를 지원하는지, 무료 체험 링크가 어디인지 확인해줘끝나면아래 체크. 값은 100만 글자에 20.83달러라 30초 대본 한 편은 1센트가 안 됩니다. - 5분클로드 추론 단계 max를 기본으로 쓰지 않기로 정하기어디서이 채팅. 설정을 바꾸는 게 아니라 규칙을 남기는 것입니다.어떻게같은 그림을 시켰을 때 high는 13센트, max는 3.30달러였습니다. 25배 비싼데 결과 차이는 그만큼 크지 않았습니다.채팅에
앞으로 추론 단계는 high까지만 쓰고, max는 내가 따로 말할 때만 써줘. 기억해둬. - 5분브리핑 페이지에서 정독 항목 하나에 👍 또는 👎 누르기어디서어떻게정독 카드 맨 아래 버튼 중 하나 → "저장됨" 표시 확인 → 끝. 내일 새벽 브리핑이 그것부터 읽습니다.
오늘의 결론
꼭 볼 것은 아침에 고른 양실장 강의 하나입니다. 35:00~58:00. 오늘 새로 읽은 뉴스·블로그에서 남는 것은 두 줄입니다. 목소리 만드는 값이 크게 싸졌습니다. 그리고 클로드를 오래 돌리는 값도 싸졌습니다. 바뀐 건 도구값입니다. 만들 것이 없으면 값이 싸져도 소용없습니다.
오늘의 만화
대사는 자막 내용을 바탕으로 각색한 것입니다. 제목 옆 시각이 원본 위치입니다.
14억 청구서 — Polsia, 벤 세라 [06:51~07:40]
붕대 — Claude Code 팀 [03:19~04:27]
종이에 쓴 노하우 — 양실장 [35:00, 52:00]
3.30달러짜리 자전거 타는 펠리컨 — Simon Willison [Fable 5.1 테스트]
유튜브
암묵지 자산화를 위한 딥트윈 에이전트의 전체 원리와 설계 프로세스
한 줄로내 노하우를 AI에게 넘기려면, 설명서를 쓰지 말고 내가 판단한 기록과 피드백을 쌓아라.
왜 골랐나지금 만들고 있는 brain(내 지식 창고)이 바로 이 강의의 주제입니다.
무슨 내용인가 (3줄)
- 앞 35분은 AI 에이전트(스스로 일을 처리하는 AI)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설명합니다. 기억, 도구, 반복, 추적, 평가.
- 뒤 23분이 핵심입니다. "말로 설명할 수 있으면 그건 진짜 노하우가 아니다." 진짜 노하우는 말로 안 됩니다. 그래서 규칙과 채점표를 아무리 자세히 써도 AI는 나처럼 판단하지 못합니다.
- 대신 내가 판단한 사례와 내가 준 피드백을 쌓으라고 합니다. 이렇게 만든 AI 분신을 딥트윈이라고 부릅니다.
새로 알게 된 것 3가지
- [35:00] 노하우를 종이에 다 써도 진짜 노하우는 거기 없다. 강연자 본인이 규칙을 촘촘히 써서 여러 번 실패했다.
- [52:00] 딥트윈은 저장 방식보다 피드백의 질이 전부다. "상담 선생님에게 말하듯" 자세히 줘야 한다. 하나로 합친 분신은 실패했고, 용도별로 나눈 것(영상 대본용, 제안서용)만 성공했다.
- [43:00] 도구(클로드 코드, 헤르메스 같은 것)는 반년 뒤 바뀔 수 있다. 남는 것은 내 판단 기록이다. 그게 남이 못 베끼는 내 무기다.
지금 할 수 있는 행동이 브리핑에서 틀린 점을 log/feedback.md에 한 줄 쓰기. (5분) 강의가 말한 "피드백 쌓기"의 첫걸음이 이겁니다.
주의"빵집 상품 인식 모델을 운영한 경험"과 "기억·판단·원칙 3층 구조"는 강연자의 경험담입니다. 다른 근거는 없습니다.
구간표
| 시작 | 내용 | 역할 |
|---|---|---|
| 00:00 | 마지막 이론 강의라고 예고. 6~8강은 실습 | 도입 |
| 02:40 | AI 에이전트의 구조. 지시문 + 대화 기록 → 기억 → AI. 기억은 세 종류: 절차(스킬), 사실(자료 검색), 지난 대화 | 기초 |
| 09:00 | 하네스(AI를 실제 일에 쓰게 감싸는 틀). AI를 묶는 게 아니라 팔다리를 붙여 주는 것 | 개념 |
| 11:00 | 루프(목표를 이룰 때까지 반복 확인)와 그래프(여러 일을 동시에 벌였다가 합치기). 루프가 없으면 "10개 중 1개 하고 다 했다고 보고" | 구조 |
| 17:00 | 회사에서 쓰려면 AI가 한 일을 추적하고 평가하는 장치가 필요. 안 보이면 자산이 아니다 | 운영 |
| 29:00 | 헤르메스(원격으로 부리는 AI 비서) 사례. 쓸수록 기억과 스킬을 스스로 만든다 | 사례 |
| 35:00 | 본론. 노하우의 정의 → 설명서의 한계 → 딥트윈 → 도구는 바뀌어도 판단 기록은 남는다 | 핵심 |
| 46:00 | 질의응답. 용도별로 나눠라. 성공 사례는 영상 대본, 제안서, 상품 페이지. 피드백이 전부다 | 실전 |
How the Claude Code team uses Claude Code
한 줄로AI에게 할 일을 하나씩 시키지 말고 목표를 주라. 임시로 만든 규칙은 때가 되면 지워라.
왜 골랐나매일 쓰는 도구를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. 1차 출처입니다.
무슨 내용인가 (3줄)
- Claude Code 팀원 3명의 대화입니다. 1년 전에는 AI의 행동을 하나하나 확인했는데, 지금은 목표만 주고 맡깁니다.
- 일의 70~80%를 슬랙 안의 AI(Claude Tag)로 합니다.
- AI를 감싸는 틀에 넣은 기능들은 모델의 약점을 가리는 붕대입니다. 모델이 좋아지면 지웁니다.
새로 알게 된 것 3가지
- [03:19] "할 일 목록" 기능은 예전 모델이 일을 끝까지 못 해서 넣었다. 1년 뒤 필요 없어져서 지웠다. 만든 것에 애착을 갖지 마라.
- [11:17] 코드 검토는 이렇게 한다. 버그 후보를 넓게 찾고, 후보마다 세 가지 시각으로 다시 따져 진짜만 남긴다. 이 반복을 사람이 아니라 코드가 돌리니 빠뜨리지 않아 믿을 수 있다.
- [08:12] 매일 자동으로 도는 일에 주는 지시문 예: "매일 피드백을 전부 보고, 중요도로 묶고, 확실한 것만 고쳐라."
지금 할 수 있는 행동없음. 오늘 만든 자동 브리핑이 이미 이 방식입니다. 그래서 ★★.
주의[07:56] "생산성 10배"는 본인 주장이고 측정은 없습니다.
구간표
| 시작 | 내용 | 역할 |
|---|---|---|
| 00:35 | 슬랙 AI로 일의 70~80%. 명령 단위에서 목표 단위로 | 변화 |
| 02:17 | 기술이 두 달마다 바뀐다. "할 일 목록" 이야기. 기능을 지우는 자유 | 생각 |
| 04:48 | 질문 도구를 만든 이야기. 지금은 AI가 그림 붙은 문서로 대신 질문한다 | 사례 |
| 06:44 | 노트북 → 원격 컴퓨터 → 매일 자동 실행. 대화 한 단계 위에서 지시하기 | 자동화 |
| 08:52 | 코드 검토에서 사람의 역할 변화. 사소한 지적 대신 큰 그림 | 검토 |
| 14:06 | 슬랙 AI로 슬랙 AI를 만든다. AI가 무엇을 하는지 다 안 봐도 결과가 좋아졌다 | 신뢰 |
| 18:45 | 그리운 것: 성능 튜닝의 재미. 대신 아이디어에서 제품까지가 빨라졌다 | 마무리 |
AI 바이브코딩으로 혼자서 수십억 번 1인 사업가 / Polsia
한 줄로만드는 건 쉬워졌다. 알리는 것과 "AI에게 무엇을 시킬지 정하는 것"이 돈을 가른다.
왜 골랐나목표(경제적 자유)에 가장 가까운 실제 사례입니다.
무슨 내용인가 (3줄)
- 벤 세라는 직원 없이 AI만으로 회사를 굴려 8개월 만에 연매출 100억대에 올랐습니다.
- 그 전 제품은 실패했습니다. 똑같은 제품을 만든 경쟁자가 트위터 마케팅으로 이겼습니다. 그래서 이번엔 "알리는 것"에 전부를 걸었습니다.
- AI 요금이 한 달 14억까지 나왔습니다. 중요한 자리에만 비싼 모델을 쓰도록 바꿔 1.4억으로 줄였습니다.
새로 알게 된 것 3가지
- [04:00] 첫 목표는 유료 고객 10명이었다. 10가지 넘게 시도했는데 가장 효과가 큰 것은 회사 만드는 과정을 매주 유튜브에 올린 것이었다.
- [06:30] 비용이 터진 이유는 모든 일에 제일 비싼 모델을 쓴 것. 결정하는 자리 하나만 비싼 모델, 나머지는 싼 모델.
- [07:58] 이 서비스로 회사를 만든 만 명 중 1달러라도 번 사람은 열에 하나. 차이는 "목표를 좁게 정하는 것"과 사람이 끝까지 쥔 20%(취향, 방향, 무엇을 만들지).
지금 할 수 있는 행동다음 쇼츠 만들 때 화면 녹화 켜기. (결정만, 0분) 과정을 올리는 것이 알리는 가장 싼 방법입니다.
주의매출·투자 숫자는 영상 속 주장입니다. 이 브리핑에서 다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.
뉴스
인월드 AI, 맥락·감정 읽는 음성 모델 '실시간 TTS-2' 공개
한 줄로목소리를 만들어 주는 AI가 더 싸고 더 빨라졌습니다. 웃음·한숨까지 냅니다.
사실 (3줄)
- 인월드 AI가 9월 2일(현지시간) 음성 생성 모델 '실시간 TTS-2'와 가벼운 버전 '플래시'를 공개했습니다.
- 속도는 첫 소리가 나오기까지 25밀리초(플래시 기준), 1초에 106글자를 만듭니다. 언어는 100개 넘게, 사투리는 500개 넘게 지원한다고 합니다.
- 값은 100만 글자에 20.83달러입니다. 아티피셜 애널리시스라는 평가 사이트의 목소리 부문에서 1위(1123점)로 올랐습니다.
나에게 영향공학쇼츠 내레이션을 지금 타입캐스트로 만들고 있습니다. 30초 대본은 300글자쯤이니 한 편에 1센트가 안 됩니다. 말로 연기 지시를 줄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. "조금 더 천천히, 놀란 듯이" 같은 문장을 그대로 넣습니다.
판정★★ 요약으로 충분. 다만 "오늘 할 일 1번"으로 한 번 써 보는 것은 값어치가 있습니다.
주의한국어 품질은 기사에 없습니다. 숫자는 모두 회사 발표문에서 나온 것입니다. 평가 순위도 회사가 인용한 것입니다. 직접 들어 보기 전에는 미확인입니다.
앤트로픽, 페이블 5.1과 미토스 5.1 출시
한 줄로매일 쓰는 클로드가 싸졌습니다. 특히 같은 자료를 반복해서 읽히는 긴 작업이 싸졌습니다.
사실 (3줄)
- 앤트로픽이 9월 1일(현지시간) 클로드 페이블 5.1과 미토스 5.1을 내놓았습니다. 미토스는 신뢰 접근 프로그램에 든 사람만 씁니다.
- 캐시(한 번 읽힌 자료를 다시 안 읽고 꺼내 쓰는 저장고) 읽기 값이 75% 내려 100만 토큰당 0.25달러가 됐습니다. 기본값은 넣는 글 100만 토큰에 10달러, 나오는 글 100만 토큰에 50달러입니다.
- 보통 일은 25% 싸지고, AI가 알아서 오래 도는 일은 최대 45%까지 싸진다고 합니다.
나에게 영향이 브리핑 자동화처럼 같은 파일(워치리스트, 스킬 파일)을 매번 다시 읽히는 작업이 여기에 해당합니다. 값이 내려갔으니 더 자주 돌려도 됩니다. 기업용으로는 입력·출력 자료를 앤트로픽이 보관하지 않는 방식(EFS)이 생겼습니다. 개인 사용자와는 상관없습니다.
판정★★ 요약으로 충분. 값이 내렸다는 사실만 알면 됩니다.
주의앤트로픽 발표문을 옮긴 기사입니다. 25%·45% 같은 절감 수치는 회사 주장이고, 이 브리핑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. 미확인.
블로그
클로드 페이블 5.1로 꽤 괜찮은 펠리컨 그림을 만들었다 (원제: Claude Fable 5.1 made me a really nice animated pelican)
한 줄로클로드의 "추론 단계"를 올리면 값이 25배 뛰는데, 결과는 그만큼 좋아지지 않습니다.
왜 골랐나위 뉴스가 "값이 내렸다"는 발표라면, 이 글은 그 값을 직접 재 본 기록입니다. 발표문이 아니라 실측입니다.
무슨 내용인가 (3줄)
- 사이먼 윌리슨은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똑같은 주문을 넣습니다. "자전거 타는 펠리컨을 그려라." 이번엔 추론 단계(AI가 답하기 전에 얼마나 오래 생각하는지)만 low·medium·high·xhigh·max로 바꿔 다섯 번 넣었습니다.
- 단계를 올릴수록 시간과 값이 급격히 뛰었습니다. 결과물의 차이는 그만큼 크지 않았습니다.
- 만들어진 그림을 다시 넣어 움직이게도 해 봤습니다. 1.37달러가 들었고, 바퀴가 반대로 돌았습니다.
새로 알게 된 것 3가지
- ["Low & Medium"] low와 medium은 아예 생각을 안 합니다. 나온 글자 수가 각각 1,998개와 1,977개, 값은 10센트 아래였습니다. 낮은 단계는 "생각을 조금 한다"가 아니라 "안 한다"입니다.
- ["High" / "Max"] high는 2,612글자, 30초, 13센트. max는 65,927글자, 14분, 3.30달러. 25배입니다. 시간은 28배입니다.
- ["I didn't ask for flair"] 결과에 대한 본인 평가는 "제미나이 3.7 플래시만큼 멋을 부리지는 않는다"입니다. 그러면서 "나는 멋을 요구한 게 아니라 그림을 요구했고, 그림을 받았다"고 덧붙입니다. 비싼 단계가 더 나은 게 아니라 더 오래 고민할 뿐입니다.
지금 할 수 있는 행동앞으로 클로드에 max를 쓰지 않기로 정하기. (5분, 정하기만) 오래 걸려도 괜찮은 일에만 xhigh를 씁니다.
판정★★★ 꼭 보기. 단, 글 전체가 아니라 단계별 값 부분만 보면 됩니다. 2분입니다.
주의그림 하나로 잰 결과입니다. 코드나 글쓰기에서도 같은 비율인지는 이 글로 알 수 없습니다.
블로그는 오늘 1편만 골랐습니다. 2편을 못 채운 이유는 아래 "제목만 · 블로그"에 적었습니다.
제목만
안 고른 이유를 함께 적습니다. "낚시" 판단은 아래 네 가지 중 두 개 이상일 때입니다. ① 시간이나 금액을 구체 숫자로 약속 ② 자극어("대사기극", "미친", "ㄷㄷ", "충격") ③ 같은 채널이 며칠 사이 정반대 주장 ④ 주장 크기에 비해 글·영상이 짧음.
유튜브
- Claude Code의 새로운 INTENT.MD란 무엇인가? — Rob Shocks · 16분 · https://youtu.be/LoMOPj-lO8U — 해설 영상. 공식 문서를 읽는 게 빠릅니다.
- 에이전트끼리 일하게 만드는 자비스 관제 시스템 구축 과정 전체 시연 — 양실장 · 45분 · https://youtu.be/wSIy25_JWYI — 같은 채널 중복. 하루 한 채널 한 편. 내일 후보 1순위입니다.
- ComfyUI에서의 MiniMax H3 확장, 음성 복제 — Nerdy Rodent · 21분 · https://youtu.be/rZnZcwobcR8 — 실무 참고. 공학쇼츠 만들 때 필요하면 그때 보면 됩니다.
- 미니맥스 H3로 캐릭터 시트 만들기 — 너무바쁜베짱이 · 17분 · https://youtu.be/nsvAbax4jng — 실무 참고. 위와 같습니다.
- 코덱스로 LTX 2.5 AI 영상 무제한 자동 생성 — 행글라이터 · 14분 · https://youtu.be/BrvTE0MHxYk — 실무 참고.
- 죽어가던 MCP 심폐소생 시작됐나? — 김플립 · https://youtu.be/3C-JE5vcrsg — 지금은 관심 밖. 개발 도구 규격 이야기입니다.
- AWS 엔지니어가 공개한 아마존 내부 데이터, 4.5배 빨라진 팀의 습관 5가지 — AgentOS · https://youtu.be/O9iL08X9zMo — 출처 불명. 제목은 "내부 데이터"라지만 어떤 자료인지 제목과 채널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.
- 버핏에게 직접 배운 투자 원칙 3가지 — 지식인사이드 · 164만 회 · https://youtu.be/Up8IkvTy9GM — 제외 규칙(투자).
- 클로드 대사기극! 돈내는건 20배 사용량은 고작 2배 ㄷㄷ.. 클로드 버리고 코덱스 써야되는 이유 — 성공지식백과 · 7분 · https://youtu.be/Awkx8vleGn8 — 낚시. 근거: ② "대사기극", "ㄷㄷ". ③ 같은 채널이 같은 날 "클로드가 미친모델 페이블 5.1로 돌아왔습니다.. 성능 200%"(https://youtu.be/EUXzOyhsSEw)도 올렸습니다. 하루에 "버려라"와 "돌아왔다"를 동시에 말합니다. ④ 7분.
- AI 자동화로 3초만에 쇼츠 만들고 월 3,000만원 버는 방법 — 뉴머니 및 문찌언니 · 17분 · https://youtu.be/R-74qowiHpk — 낚시. 근거: ① "3초"와 "월 3,000만원", 시간과 금액을 동시에 약속. ② "와..이런게 있었다고..?". 이런 제목은 대개 강의나 도구 판매로 이어집니다(추정).
- 에이전트가 늘어날수록 사람이 할 일은 줄어듭니다, 대신 판단 기준을 만들어야 합니다 — 빌더 조쉬 · 1시간 13분 · https://youtu.be/3OWjqky90HU — 하루 최대 초과. 오늘 유튜브 3편을 이미 채웠습니다. 내일 후보 2순위입니다.
- 한큐에 설명하는 HTML, CSS, Javascript, Docker, K8s — 양실장 · 6시간 전 · https://youtu.be/fx7nNPn98Nk — 관심 밖. 개발 용어 정리입니다.
- 여친에게 개처럼 모욕당한 궁상남! 신급 예지 시스템 각성, 하루 만에 주식으로 1000억 — 즐거운 극장 TV · 1시간 50분 · https://youtu.be/HR6FlHMtnbc — 낚시. 근거: ① "하루 만에", "1000억". ② "개처럼", "신급". 검색어 "1인 기업 AI 자동화 사례"에 잘못 걸린 이야기 영상입니다.
- [무료배포] 숏폼 영상 1초 만에 대량 제작? 이제 이 프로그램 하나로 끝냅니다! — 메이커 · 7분 · https://youtu.be/OphpEdHl1kk — 낚시. 근거: ① "1초 만에". ④ 7분 길이로 "대량 제작"을 약속합니다. "무료배포"는 대개 이메일 수집으로 이어집니다(추정).
뉴스
- "WASD 누르면 AI가 영상 생성"... 텐센트, 인터랙티브 월드 모델 'H3-월드' 발표 — AI타임스 · https://www.aitime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14800 — 같은 출처 중복. 하루 한 출처 한 건 규칙. 내용은 읽어 봤습니다. 미니맥스 H3 위에 얹는 방식이고 아파치 2.0으로 공개됐지만, 나오는 영상이 832×480에 5.2초라 세로 쇼츠에는 아직 못 씁니다.
- 오픈AI, '아스트라'에 '순환 추론' 적용...성능 높였지만 보안 우려도 — AI타임스 — 같은 출처 중복.
- 미국 정부가 저작물 학습 문제에서 오픈AI 편에 섰다 (원제: US government sides with OpenAI on issue of training LLMs on copyrighted material) — TechCrunch · https://techcrunch.com/2026/09/02/u-s-government-sides-with-openai-on-issue-of-training-llms-on-copyrighted-material/ — 내 결정에 영향 없음. 읽어 봤습니다. 트럼프 행정부가 뉴욕타임스 대 오픈AI 소송에 20쪽짜리 의견서를 냈습니다. 구속력은 없습니다. 내 쇼츠 제작 방식이 오늘 바뀌지는 않습니다.
- 티빙, 개발자 '접속키' 방치로 3954만개 이용자 계정 유출 — 바이라인 — 관심 밖. 보안 사고 속보입니다.
- 쿠팡도, CJ대한통운도 '로봇 손'에 꽂혔다 — 바이라인 — 관심 밖. 물류 로봇입니다.
- 런웨이 '솔라리스', 코드 없이 앱 화면을 프레임 단위로 생성한다 — 플래텀 — 실무 참고. 앱 화면 디자인용입니다. 쇼츠와는 다릅니다.
- AfterQuery, 와이콤비네이터 역사상 가장 빠른 유니콘 — TechCrunch — 관심 밖. 투자 소식입니다.
블로그
오늘 블로그는 1편만 골랐습니다. 2편을 못 채운 이유가 셋입니다.
- Fable 5.1, Enterprise Frontier Safeguards — Stratechery(벤 톰슨) · https://stratechery.com/2026/fable-5-1-enterprise-frontier-safeguards/ — 본문 못 읽음. 유료 구독자 전용입니다(월 15달러). 제목과 한 줄 소개만 공개됩니다. 제목만으로 요약하지 않는 것이 이 브리핑의 규칙입니다.
- AI를 타고난 회사는 업무 흐름을 어떻게 실력으로 바꾸는가 (원제: How AI-native companies turn workflows into operating capability) — OpenAI 블로그 — 본문 못 읽음. 접속이 막혔습니다(403). 관심사에는 맞았습니다. 내일 다시 시도합니다.
- 클로드의 새 시스템 프롬프트는 노래 가사를 정말 재현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— Simon Willison · https://simonwillison.net/2026/Sep/2/claudes-new-system-prompt/ — 같은 출처 중복. 하루 한 출처 한 편 규칙. 읽어 봤습니다. 소니·워너 소송 뒤 클로드가 가사·저작권 캐릭터를 그리지 않게 됐습니다. 쇼츠에 유명 캐릭터를 넣으려 했다면 이제 안 됩니다.
- Codex bundles LibreOffice — Simon Willison — 같은 출처 중복. 코덱스 설치본에 문서 프로그램이 통째로 들어 있다는 관찰입니다.
- llm-gemini 0.34 / datasette-mcp 0.2 / GeoJSON Map Viewer / Introducing wrapture — Simon Willison — 관심 밖. 개발 도구 출시 기록입니다.
워치리스트 제안
- 블로그 피드 보강 검토: 오늘 블로그 후보 18개 중 11개가 Simon Willison 한 사람이었습니다. "하루 한 출처 한 편" 규칙 때문에 나머지 10개가 통째로 버려집니다. 실제로 만들고 파는 사람의 블로그를 1~2개 더 넣는 것이 좋겠습니다. 후보를 제안하려면 직접 골라
watchlist.md의## 블로그에 주소를 넣으세요.
- 뉴스 피드 편중: AI타임스가 후보 55건 중 21건을 차지합니다. 그중 상당수가 지역 소식과 단신입니다(순천 주택대출, 목포 박물관 등). AI타임스는 두는 대신 "단신·[게시판]·지역명" 제목을 거르는 규칙을 스크립트에 넣는 것을 검토합니다.
반영한 피드백
- 페이지 피드백: 아티팩트 데이터베이스의
feedback모음이 비어 있었습니다. 페이지에서 누른 것이 아직 없습니다. 그래서 "오늘 할 일 3번"에 한 번 눌러 보기를 넣었습니다. - "읽기가 어렵다, 표현이 어렵다" → 뉴스·블로그도 짧은 문장으로 썼습니다. 캐시, 추론 단계 같은 말은 첫 등장 때 괄호로 풀었습니다. 영어 글은 한국어 제목을 앞에 두고 원제를 괄호에 넣었습니다.
- "내가 할 행동이 뭔지 모르겠다" → "오늘 할 일"을 3개로 다시 짰습니다. 셋 다 오늘 20분 안에 끝납니다. 뉴스·블로그 항목에도 "나에게 영향"과 "지금 할 수 있는 행동"을 넣었습니다.
- "낚시라고 판단한 이유도 알려 달라" → "제목만"의 낚시 항목마다 어느 기준 번호에 제목의 어떤 말이 걸렸는지 적었습니다. 이번에는 안 고른 이유를 "본문 못 읽음", "같은 출처 중복"까지 나눠서 적었습니다.
- "딥트윈 에이전트 설계 원리 — 이런 거 더" → 같은 결의 후보인 양실장의 "자비스 관제 시스템"과 빌더 조쉬의 "판단 기준" 편을 내일 유튜브 1·2순위로 올려 두었습니다.
만든 방법
- 자막은 브라우저 없이
tools/yt_transcript.py(yt-dlp)로 받았습니다. 세 편 모두 원어 자막(ko-orig). - 뉴스·블로그 후보는
tools/feed_candidates.py로 모았습니다(피드 9개, 최근 3일, 73건). 본문은 WebFetch로 읽었습니다. - 아침 회분은 손으로 만들었고, 뉴스·블로그 부분은 저녁 자동 실행에서 붙였습니다. 내일부터는 새벽에 한 번에 돕니다.